13 May 2019

2019년 5월 13일 생각.
정치 뉴스를 본다. 패스트트랙, 제 1 야당의 정치운동, 대통령의 대담 등 여당 야당 정부 간의 갈등 양상이 최근 눈에 띈다. 나는 정치 무지렁이. 정치인 얼굴보고 잘 구별 못하고 그냥 내 소신대로 정치를 이해하는 편이다. 그런 내 눈에 보여지는 정치는 줄곧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말싸움, 그리고 그 이면에 있는 부의 축적 그 이상이 거의 없다. 정치가라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의 소명이 무엇인지 당췌 모르는 듯하다. 기호 몇 번인지가 국회의원 선거에서 중요하다고 들은 적이 있다. 시민들이 선거에 등장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지 무엇을 하던 사람인지 어떤 소신으로 정치적 행보를 이어왔는지 알지 못한 채 투표를 하다보니 심리적으로 고르기 유력한 앞 번호가 유리하다나. 그렇게 뽑힌 국회의원이 민생을 위한 적극적인 정치를 할 리 만무하다. 일단 뽑히면 든든한 명예며 연봉이며 연금까지 죽을 때까지 경제적 걱정 없이 떵떵거리며 살 것을 그리며 정치판에 뛰어든 사람들을 종종 뉴스로 접한다.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렇다고 선거에 대한 신뢰도 없고 선거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는 내가 마구잡이로 비판하는 것도 웃기다. 그래서 난 한국 정치판에 회의감이 들 때면 늘 뿌리부터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한다. 핀란드는 국회의원이 무보수 명예직으로 규정되어 있다고 한다. 이를 듣고 많은 한국 사람들이 우리도 이 제도를 도입해야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나도 포함해서. 그만큼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낮다는 것. 하지만 이 제안이 실천되리라는 것은 비현실적인 바람일 것이다. 제도가 바뀌려면 정치인들이 수긍하고 이를 위해 적극 청원해야 하는데 그럴 사람들이 아닌 것 뻔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누군가 독재자로 군림하여 절차 무시하고 국회의원이 현재 갖고 있던 모든 혜택을 빼앗아야 하는데 이 역시 불가능한 일이다. 오늘 문득 든 생각은, 그렇다면 아래에서부터 올라가야한다. 청렴결백한 정치.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바뀌면서 이 고결하고도 절박한 사회적 이념은 서서히 사라졌다. 현재로서는 국민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위에서부터 바뀌어 내려올 것은 없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정치를 원하는가. 이런 저런 기사들을 읽다보면 참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새삼스래 깨닫는다. 때로는 극단적인 언어로 비방하는 글도 많이 본다. 남을 깎아내리고 내가 높아지는 언행은 비단 정치인이나 권력가나 기업인들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한국인 대다수가 그러하다. 하지만 생각이 있고 정치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는 국민들을 무시할 수 없다. 그 이면에 왜?를 짚어야 민심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 초고속 인터넷, 5G, 기술집약적 통신 장치는 한국의 특산품이다. 그렇다면 이를 정치에 반영해서 국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읽히도록 할 수는 없을까. 민생은 개인마다 제각각이다. 나는 예술과 심리를 전공하면서 사람의 생각에 대한 공부를 한다.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정치적 과제는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정책을 시급히 도입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개인적 관점, 사회적 관점, 국가적 관점, 세계적 관점에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solution을 고민한다. 그러면서 나와 다르게 이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접한다. 그들은 다른 정치적 사안에 더 주목할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주목하는 분야에 대해 더 상세하게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내 목소리를 내고 싶다. 그리고 남들도 그러하리라 생각한다. 이를 실명 데이터로 수집하면 어떠한가. 정부는 매일 국가 국민정치(가제) 사이트에 올라오는 수천 수만 건의 제안 및 안건을 체크한다. 한 사람 당 유사 집합 50-100명의 포스팅을분석하고 보고하도록 한다. 그리고 그 위에서 한 사람 당 50-100 데이터 분석을 타당성 및 가능성, 소요기간 등을 재 분석하여 보고한다. 당파는 없애고 국회의원 대신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기관에서 이에 대한 심사를 한다. 말로만 장관이고 차관인 사람들 말고 현재 해당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하고 논문을 쓰는 진짜 전문가들로. 전문가들은 필요 시 해당 안건에 대하여 발언한 시민 개인 혹은 단체와 직접 연락하고 소통하여 보다 깊이있고 진솔한 생각을 경청한다. 그리고 최고 통수권자가 외교적, 재정적, 국가경제적 측면을 전문가들과 재차 논의하며 이에 대한 결정을 내린다. 이렇게 되면 허울 뿐인 국회의원이라는 직함도, 정치적 균형이라는 유명무실한 목적성의 당 체제도 필요 없다. 요즘은 정말 국회의원 개인들도 문제이지만 당이라는 집합체도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집단이 옳은 길로 가는가를 문제제기 하는 사람은 적고 이분법적 사고로 견제당이 틀렸다고만 주장하는 어리석음은 세습되고 있다. 예로부터 좌우로 나뉘어 국정을 심난하게 만들어온 당파 싸움을 왜 우리는 계속해야만 한단 말인가. 뿌리 깊은 악한 나무. 뽑아 없애기 힘들겠지. 그래도 변화를 꿈꾸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변화를 시작하고 동참해야만 바뀐다.

11 Apr 2019

2019년 4월 11일
오늘 아침, 낙태죄 위헌 여부에 대한 헌법재판소(헌재)의 판정에 대한 기사를 접했다. 문득 몇 일 전 보았던 다른 기사제목이 떠오른다. 낙태죄는 왜 여자에게만 적용되나요? 한국 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가 아이에 대한 책임을 부와 모에게 동일하게 분배하고자 노력하지만 아직 모에게 지워지는 굴레가 상당수 존재한다. 이에 워킹맘, 육아휴직, 인공임신중절(낙태)에 관한 해결책을 개인적으로 고민해보았다. 현대 많은 부모가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 양육에 대한 활동과 책임을 균등하게 나누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워킹대디라는 표현보다 워킹맘이라는 표현이 익숙한 데에는 오래된 선입견과 책임전가가 밑바탕으로 깔려있다. 그 발단은 육아휴직에서부터 일 수도. 최근 본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도 반영되었듯이 아이를 낳으면서 여성은 일선에서 물러나 육아를 전담하고 아이가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일로 복귀하려고 하지만 단절된 경력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나는 여성의 육아휴직은 선택에 의한 자율성을 갖되, 강제육아휴직을 남자에게 부여하는 것을 고려해본다. 여성은 임신한 순간부터 직장의 눈치를 보게 된다. 사회적 시한부 인생이 시작된달까. 상사는 대상자의 육아휴직을 예상하며 여성을 향한 비난의 화살을 장착한다. 만약 아내가 임신한 사실을 확인한 순간부터 의무적으로 남자가 직장에 보고해야하며, 아이의 출생 순간부터 혹은 아이의 6개월령부터 기본 1년 동안 의무적인 육아휴직을 써야한다면 어떤가? 피임에 대한 남성의 의무감도 높아지고 계획없이 ‘사고’로 아이를 갖는 사례도 줄어들 것이다. 여성은 출산 후 직장으로 복귀하기 수월해지고 육아도우미에 대한 정신적 경제적 부담도 적어진다. 또한 남편의 경제력에 의존적인 일부 여성들에게도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다. 여성에게만 전가되던 임신에 대한 책임감 역시 분배될 수 있다고 본다. 이후 육아와 직장을 겸하는 워킹대디가 워킹맘처럼 자연스러워 질 수 있지 않을까. 더불어 낙태에 대한 죄를 묻는다면 남성에게 더 크게 물어야 한다. 낙태를 선택해야만 했던 여성, 환자를 도와 선택을 실행으로 옮긴 의사에게 사회적 꼬리표가 붙는 와중에 이러한 모든 상황을 만든 남성이 예외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더 극단적인 예로, 강간을 당한 여성이 임신을 했고 낙태를 했을 경우, 강간범의 책임은 여성에게 입힌 신체적 정신적 피해 뿐만 아니라 아이의 생명에 대한 책임, 낙태죄를 가중시켜 엄벌해야 한다. 

4 Apr 2019

2019년 4월 4일 생각.

책을 사러 한국 온라인 서점에 가면 자기계발서나 에세이, 심리 관련 책이 베스트 셀러 상위권에 꼭 보인다. 나도 한 때, 그런 책을 참 즐겨 읽었다. 내가 왜 정신적으로 미성숙한지, 어떻게 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사회 생활을 해야하고 어떻게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하는지, 원인과 해답을 콕콕 짚어주는 책들은 잘 와 닿는다. 내가 가진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한다. 스스로를 개선해야겠다는 고찰도 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들어 이러한 책들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게 된다. 문학이나 역사, 철학 같은 인문 사회 분야 뿐만 아니라 인지 심리와 뇌과학 등의 전문 연구 분야 글을 자주 접하고 있다. 읽다보면 더 궁금한 것이, 알고 싶은 것이 더 생기고 다른 책으로 연결하여 읽게 된다. 깊이가 생긴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도통 예전처럼 에세이나 자기계발서는 잘 안 읽게 된다. 그런 독서 경향에 대해 자문한다. 자기계발서를 통해서는 누군가의 성공담을 위주로 특정 경험의 긍정적 결과만 보았던 것은 아닐까. 나를 작가에 이입함으로써 자기반성도 하지만, 나의 미래도 일방적 결론으로 도출했던 것은 아닐까. 다시 말하면, 다양한 분야의 책과 오랜 기간의 경험을 통해 축적하는 깨달음과 지혜를, 나는 아직도 한참 멀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 것 같은 그 먼 길을, 한 두 권의 책을 통해 다소 피상적으로 내 것인 양 흡수하는 것이 나의 시야를 좁혔던 것 같다. 비슷한 예로 다이어트와 성형에 대해 숙고한 적이 있다.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보다 빠른 변화가 더 유혹적이다. 자신이 지닌 개성과 아름다움을 깨닫기 위한 마음의 수련과 건강한 신체를 위한 꾸준한 운동보다 약이나 의술에 기대어 사회가 평가하는 미의 기준에 적응하는 것이 더 쉽다. 전자는 오랜 과정 중에 스스로 배우고 느끼면서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고 이를 통해 사회를, 세상을 보는 방식 역시 단단해질 수 있는 반면, 후자는 즉각적인 결과를 취하고 실패를 용인하려 하지 않는다. 이러한 세태는 교육에서 나온다고 늘 생각한다.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 한국의 교육. 학교에서 공부하는 3년, 아니,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의 과정 하루하루가 소중하다기보다 이 시간에 대한 평가로 남는 기록부 혹은 성적표가 중요하다. 그래서 편법이 난무하고 편법조차 서열이 생긴다. 인성이 강조되던 교육은 \국민학교\ 이후로 유명무실해졌다. 선생이 교과 과정을 이행하고 편집하고 서류를 작성하는 것 이상으로 학생 한 명 한 명, 성정과 태도와 재능에 대한 매일의 관찰과 기록을 하면 어떨까. 학생은 그저 지식을 머리에 쑤셔넣어야 한다는 강박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에 더 관심이 있는지 고민하고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볼 수 없을까. 설령 그것만으로 12년을 보낸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대학이라고 다르지 않다. 유능한 교수에 대한, 차별화 된 고등 교육에 대한 열의가 없고 사업적 태도로 안정적 시스템에 안주한 지 오래다. 교수는 인맥과 사회 권력 이상으로 \자질\ 혹은 \능력\을 평가하지 않는다. 그 안에서의 학생은 비판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능력,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자신의 가치관을 세우고 따를 줄 아는 능력 대신 안전하고 실패없는 인생을 위한 자기희생과 도피정신을 키운다. 한국의 미투 역시 이렇게 자라난 여성들의 끝끝내 터진 울음이 아니었을까. 오랜기간 곪고 곪은 사회적 문제는 많다. 비정상적인 성적범죄와 사회적 권력가의 죄악은 끊임없이 터져나오는데 아직도 대충 얼버무려지기 일쑤인 한국.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대항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우리는 성취했다고 믿는 현재의 결과가 무너지는 것을, 누군가에게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스스로 일궈 온 현재의 자신을 제대로 사랑할 줄 모른다. 늘 내가 부족하다고 못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나서서 개선하기가 참 어렵다. 사회가, 교육이 이렇게 만든 것이라 탓하면 쉽다. \나\는 그렇게 평범한 일상에 숨는다. 자기계발서를 읽고 내일은 화이팅해서 다르게 살아봐야지 결심하고 똑같은 생각의 굴레 안의 자신을 되풀이한다. 이렇게 다음 세대로 전이되고 반복될 것이 미안하다.

*본 글에는 다소 감정적인 비약 및 일반화, 사실화 된 개인적 의견이 섞여 있음.

요즘의 나는 셀카를 찍고 열어보고 지우지 않는다. 서너장 찍은 중에 한 장이 조금 더 예뻐보이고 세 장이 못나보인 들 모든 순간이 나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사진은 그런 나를 바꿀 수 없다. 내가 넙데데하고 투박하게 생겼어도 지금의 나는 누군가에게 무한히 사랑받고 있음을 안다. 내가 사진에서 이상한 표정이어도 그게 나라서, 나도 사진도 사랑한다. 그래서 나는 나를 가꾸는 법을 바꾼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사랑하며 살 수 있는지 고민하고 실천하려 한다. 내가 하는 말이, 행동이 더 아름다워질수록 나의 외모는 이목구비가 아닌 온화한 인상으로 드러날 것임을 믿는다. 학교를 다니고 직장을 다니면서 배우지 못했던 내 존재에 대한 가치를 이제야 공부하기 시작한 것 같다.

“The whole set of synapses in the brain creates a map, of how all neurons are connected and interact with each other. This map is completely flexible: it changes every day. Every minute connections are created, some others are lost, the brain is in a constant state of change, which makes it very hard to study. This is why synaptic pruning is so important. It is a period of time between childhood and puberty in which a large amount of synaptic connections are pruned like bush branches. Unfortunately, neither the mechanisms nor the reason why this happens is clear yet. However, synaptic pruning seems necessary for brain development and many studies have limited it to mental disorders.” – ‘The glue of the brain: the great unknown’ in Neuroscience Unlimited, by Ines Gallego Landin (an article inquiring whether brain networks are really connected through neuron or glial cells’ transmission + varieties of glial cells and their role)

Mac Point > new experience/interface > expand the range of thoughts one can think (Thought as a Technology, Nov 2016, Michael Nielsen)
iphone > new experience/interface > expand variables one can do
Good innovation comes by newness, with expanding possibilities, opening up freedom of users.

Intelligence & Creativity
If intelligence is a selecting skill, including (data) analysis and evaluation, creativity is a connecting skill, by data(memory) collecting and linking. When the creativity happens in brain, linking perception and memory or emotion and expression, we might have individually disparate strategy, such as generating image, melody, or movement, or verbal conceptualizing, etc. However, as an output, when we shape the creativity, as a mean of communication, in any purpose, it passes through ‘intelligence(selection)’ area, ended up in compromised language. This may cause integral connection between creativity and intelligence.
q. Then, how can creativity be measured more acutely, accurately, and separately? – thoughts after Skype chat with prof. Roger Beaty

Idea on Education

We formerly had subject-based education system. It was divided like literature, science, mathematics, geography, philosophy, psychology, art, and so on. What if we categorize the courses such as, ‘New methodology’, ‘Defining process’, ‘Shape shifting’, ‘Rebellious critics’, or ‘What if’, ‘How does it’, ‘Why it was’? Afterwards, student find their specific interest and create group to study or to develop thoughts, etc.

(by a conversation with J.)

The reason why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s of neurological system between artist and non-artist may be that the artistic creativity matters to multidimensional paring and the frequency rather than volume or region of the brain. (thoughts on a Frontier paper of Zaidel(2013))

Hitherto neuroscience conceptualized the brain in 2 dimensionally. Formerly scientists inquired what is BEING there, and what it is DOING. Recently many studies are focusing on how/why it associate. My hypothesis on the intercommunication of unconsciousness and consciousness infers a new point of view of 3 dimensional structure. (inspired by a Science Direct paper by Roger Beaty, Paul Seli, Daniel Schacter(2018))

For ‘Design Thinking’, does more number of practice improve the quality of creative thinking? Doesn’t critical and rebellious natural spirit drive unprecedented connection? (thoughts on a paper ‘Theoretical Foundations of Design Thinking’ about John. Arnold)

How to improve the creativity?
1. Talk to your brain often. For example, think about one topic while you are walking. Don’t struggle for a brilliant answer, but let your brain wonder and wander, and just listen to what your brain is talking freely.
2. Bother you brain often. For example, intentionally give new task such as memorize a telephone number, so the name directly gets linked to the number arrangement. Connecting a word to another form/number/object/rule/function/occasion, etc. Study a new field. If you are a scientist, you can start learning a cooking or music instrument, if you are an artist, you can start learning a science, engineering, tennis, etc.

Unconsciousness: a concept that can be acknowledged by self but cannot be controlled, a mental realm which is out of conscious cognition of its function, role, or activity. According to my hypothesis, we are getting signals from unconsciousness unceasingly, even when the conscious cognition is also doing so. Once the consciousness, which is dominant most of the time, allows the signals from the other side, it can put those is match between perceptive information and the underlying memory. The conscious mind can find a new connected concept through this process if it finally meets up with the needs or catches attention for any reason, and becomes creativity. Unconscious information may be stored in the same area that conscious memories or it doesn’t make any evidence for its presence, but in any case, unconscious memory has more quantity that we suspect or imagine and stalks in mind. Dream may be a sort of a power-game between conscious mental awareness and unconscious one for achieving dominancy in one body and mind. Otherwise, the drowsiness is caused by a great amount of inflow of information from unconsciousness, in order to persevere the operation. However, if this balance became abnormal and consciousness lacks substantiality, it can be classified into mental diseases such as autism or schizo.

q. What if we can fully understand and track down the mutual transmission of consciousness and unconsciousness?

q. Is the word ‘unconsciousness’ appropriate to this condition? any other term?

+ Animal dreams as well. I saw cats and dogs dream, think, decide, which I think implies the existence of unconsciousness, but it seems the absence of semantic language restrained the depth of thinking, confusing signal from unconsciousness with instinctive urge. One paper I read recently said that none of animal can synthesise several thoughts into one.

Workshop Idea

+ Prep. A list of 100 toys which are childish enough.
– Task 1. Find a way to use any of those. (Multiple choices possible. Encourage all open ended explorations.)
– Task 2. Share the ideas. (Discuss as much as you can. Any knowledge, experience, opinion, idea contribution can be added up.)
– Task 3. Assemble suitable people for the accomplishment.

+ Assumption. The task will bring crazy ideas by creative thinking, critical thinking and collaborative thinking

It was told that human coincidently achieved the lingual communication skill in evolutionary history(Brain and Neuron, 2018). In other words, some parts of brain neurons happened to be activated, different from any other animal, and it awoke the latent capability of human language.

q. What if it was not a coincidence, but human nature had language skill that none of other animals had from the beginning? Even though it was discovered that animals have their own language in different form or method, the complexity of human language is still unmatchable.

q. The artistic creativity is based on the human ability of communication through pictorial artifact. I assume that human skill in understanding mutual knowledge, making a coherent symbol, encrypting what’s in mind enabled both character-based language and art creation regardless of regional culture. Then, is there any common denominator in neural operation between language and art?

(Thoughts inspired by a paper ‘Creativity, brain and art(Zaidel, 2014)’)

q. Also, didn’t the art develop language as the language flourished the art?

In my experience, a small clue grows up into creative idea through the communication. Moreover, I think the communication can be internal way. It was helpful for me to ask myself what, why, how, etc. and find the answer, amplifying memory network. Writing note or a diary might be good.

+ My brain is pretty chatty. Sometimes, especially when I am reading something, my mind rambles and I feel like I have ADHD. What if this kind of arbitrary mind drives creativity, not just distraction? Isn’t this tumultuous mind caused by a conflict between me which is interpreting perceptual information and me which is blabbing everything in memory? If this phenomenon gets extreme and external, in a power game, can it be compared to schizophrenia? Is there a study about correlation between socially refined me and internally erupting me which is relevant to many mental diseases? Isn’t it related to the reason why mentally ill people still can produce creative art?

Comparing a new sensory input with former empirical memory causes emotion in amygdala of the brain. Then, aren’t the inputs coming to certain area from both the sensory neurons and the brain’s memory repository? What if several of randomly selected brain-sending information create connection between distant memories and bring creative thinking when it gets recognised through consciousness?

+ ‘Time’ recognised by the brain is unequal to the one perceived by consciousness. – Brain can be influenced by an image exposed only for 0.035sec, which cannot be caught by consciousness. Is it proper to call it unconscious perception? Aren’t we conscious at the moment? Don’t we need more terminology than just freudian conscious/unconscious discrimination?